호텔 환전상 살해 1심 '무기징역' 중국인 항소 기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1.15 11:10
영상닫기

광주고등법원 제주제1형사부 송오섭 부장판사는
특급호텔에서 환전상을 살해한 후
금품 수천만 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중국인 A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계획적인 범행으로 30대 피해자가 비참하게 숨졌다며
기한 없이 사회로부터 격리해
속죄할 필요가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A 피고인의 범행을 도운
공범 두 명에 대해서도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