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 의혹' 전 제주지법 부장판사, 경찰 수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1.1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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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주지방법원 부장판사가
변호사로부터 접대의혹을 받으면서
경찰이 청탁금지법 위반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A 판사는
지난 2024년 제주에서 근무할 당시
변호사와 함께 수차례
제주시내 한 음식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지며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관련 법에 따르면
직무와 관련해 금품 등을 수수한 공직자는
대가성 여부와 관계 없이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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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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