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저희 KCTV제주방송을 통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분들입니다.
제주시 노형초등학교 이은혜 학생이
4만 790원을
저희 KCTV 제주방송에 보내주셨습니다.
또 유병돈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일동께서 500만 원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서귀포 온성학교에서도
12만 7천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저희 KCTV제주방송에 전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주실 분은
전화 741 - 7716번으로 문의하거나
농협중앙회 또는 제주은행 계좌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