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돌개서 뇌졸중 의심 60대 낚시객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1.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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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17) 오후 4시 15분쯤
서귀포시 외돌개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기력 없이 주저 앉아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이 구조정을 급파해
뇌졸중 의심 증상을 보이던 60대 낚시객을
서귀포항으로 이송했으며,

해당 낚시객은
119에 인계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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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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