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 1조 8,762억 징수…목표액 162억 초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1.20 10:32
제주도의 지난해 지방세 징수실적이
1조 8천 762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오전 도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같은 실적을 발표하며
목표액을 162억 원 초과한 성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전년 보다 증가한 세입을 세목별로 보면
지방소비세 6천 340억 원,
차량 취득세 2천 24억 원, 재산세 1천 988억 원 등입니다.
반면 부동산 취득세는
1천 766억 원으로
5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제주도는 확충된 세수를
건설경기 부양과 공공서비스 인프라 확충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