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귀포시 원도심에 상설 버스킹 무대 운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1.20 10:50

올해부터 제주시와
서귀포시 원도심을 중심으로
연중 상설 운영되는 버스킹 무대가 마련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축제나 행사와 연계해 일시적으로 운영됐던 버스킹을
올해부터 특정 공간을 거점으로
상설 운영하는 방식으로 전환합니다.

상설 버스킹 무대는
제주시 아트플랫폼 앞과
서귀포시 칠십리야외공연장을 중심으로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문화예술종합정보플랫폼 '제주인놀다' 누리집에서
공연 정보 확인부터
참여 신청까지 가능하도록 확대 개편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