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해안동 양돈장 신축 허가 신청 '불허'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1.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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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들의 반발을 샀던
해안동 양돈장 신축 허가 신청에 대해 불허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제주시는
지난달 신비마을에 있는 양돈장을
해안동으로 옮기겠다며
사업자 측이 낸
신축 허가 신청에 대해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불허 결정하고
지난 16일 사업자에게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해당 신청건에 대해
개발행위와 산지전용, 분뇨처리시설 설치,
급수사용 등
4개분야 모두 불가 판단이 내려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지역 주민들은
해당 사업장 부지가 건천에 인접해
식수원 오염이 우려된다며
건축허가 불허와 사업 철회를 요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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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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