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M 기반 마련 본격…버티포트 설계 시작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1.21 10:36
영상닫기

제주특별자치도가
UAM, 도심교통항공 상용화를 위한 본격적인 기반 마련에 나섭니다.

정부의 2028년 UAM 상용화 목표에 맞춰
올해 UAM 이착륙장인 버티포트 설계를 시작합니다.

또 UAM 운영을 위한
항공관련 규제 특례를 확보하기 위해
시범운용구역으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합니다.

당초 제주도는
지난해 관광형 UAM을 상용화한다는 계획이었지만
정부의 로드맵 수정 등으로 상용화 시점을 2028년으로 변경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