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일본 후쿠오카를 잇는 하늘길이 6년만에 재개된 가운데
두 도시간 교류협력 논의가 본격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가
지역 간 신규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공식 방문 일정으로
내일(22일)부터 일본을 찾습니다.
후쿠오카현 지사와의 면담을 통해
관광과 문화, 역사교류 확대와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어 재일본관동제주도민회 신년회에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