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후쿠오카 직항노선 재개…교류협력 논의 본격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1.21 10:50

제주와 일본 후쿠오카를 잇는 하늘길이 6년만에 재개된 가운데
두 도시간 교류협력 논의가 본격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가
지역 간 신규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공식 방문 일정으로
내일(22일)부터 일본을 찾습니다.

후쿠오카현 지사와의 면담을 통해
관광과 문화, 역사교류 확대와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어 재일본관동제주도민회 신년회에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