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도당, 도의원 후보 공천 '4무 원칙' 발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1.22 10:46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지방선거기획단이
오늘(22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4무 원칙'을 발표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부적격 후보자 제로와 억울한 컷오프 제로,
낙하산공천 제로,
불법심사 제로 등 4가지 입니다.
예비후보 단계에서부터
부적격 심사 기준과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부적격 후보를 가려내고
모든 후보자에게
경선 참여 기회를 보장해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제주에 적합한 후보를 발굴하는 것이
지방선거기획단의 책임이라며
'4무 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