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사칭에 속아 출국 20대, 경찰 덕에 가족 품으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1.2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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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직원을 사칭한 이에게 속아 해외로 출국했던
20대 남성이
경찰의 빠른 대처로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연동지구대 소속 함병희 경감은
그제(20) 아들이
범죄 조직에 연루돼
해외로 출국했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내용을 확인해
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 등에 도움을 요청했으며
항공편을 타고 상하이에 도착한
20대 남성을 찾아 가족들에게 인계했습니다.

해당 남성은
온라인을 통해 알게된 이가
국정원 직원을 사칭해
중국을 통해
제3국으로 망명시켜주겠다는 말에 속아
상하이로
출국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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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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