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상승에 제주 소비자심리지수 '반등'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1.2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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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반등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도내 소비자심리지수는 107.1로
지난달과 비교해 3.6포인트 오르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부문별로는
가계 재정상황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현재생활형편 지수가 1포인트,
생활형편전망 지수가 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최근 주가 상승과
관광 경기 개선 등의 영향으로
소비자 심리지수가 개선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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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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