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오는 28일 제주시를 연두방문해 도민과의 대화를 마련합니다.
제주형 분산에너지 확산을 위한 도민 토론회도 마련됩니다.
최형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오는 28일 제주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도민과의 대화를 진행합니다.
행정시 연두방문 일정으로 마련된 이 행사에는
지역 리더와
자생단체 관계자 등과 70분 동안 현안 대화로 진행되며,
서귀포시 도민과의 대화은 다음달 3일 열릴 예정입니다.
제주형 분산에너지 확산 도민 토론회가
오는 28일 오전 10시 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에너지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과
오영훈 지사가 직접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되며
주민 생활 속
에너지 전환 실천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로 꾸며집니다.
조부모가 한달에 40시간 이상 손주를 돌볼 경우
최대 60만 원이 지원되는
조부모 손주돌봄수당이
올해 첫 시행에 들어가는 가운데
지원 대상자 교육이 오는 29일 농어업인회관에서 열립니다.
첫 달에 400여 명이 신청한 가운데
중위소득 150% 이하나
맞벌이 등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자가 확정됩니다.
국가데이터처가
오는 29일 2025년 국내인구이동통계 결과를 발표합니다.
제주지역은 지난 2024년 전출인구가 전입인구보다 3천명 많아
2년 연속 순유출이 지속된 가운데
유출 규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편집 좌상은 그래픽 유재광)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