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출장 중인 오영훈 지사가
규슈 지역의 체육 문화 시설과 항만을 잇따라 방문해
시설 운영 사례를 공유 받고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8천400석 규모의
지역 체육 문화시설인 사가 아레나 시찰을 통해
경기장과 콘서트장, 시민 커뮤니티 공간을 벤치마킹했고
이어 후쿠오카 하카타항 방문에서는
현지 관계자들과
여객과 물류, 크루즈 등을 주제로 실무 교류를 진행했습니다.
오 지사는
하카타항과의 실무 교류를 시작해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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