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후쿠오카 직항 노선이 6년 만에 재개된 가운데
제주도가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오전 열린 주간혁신성장회의를 통해
지난주 일본 방문 성과를 공유하며
현장에서 제주 관광에 대한 관심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후쿠오카 관광객을
제주로 유치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현지 공항 슬롯 확대와
출발 시간대 조정 검토,
여행업 박람회, 팸투어 등을 다양하게 추진할 예정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