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량 축소 기재' 마라도 해상서 중국어선 나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1.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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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해양경찰서는
어제(25) 오후 3시 35분쯤 마라도 남쪽 57km 해상에서
조업일지를 허위로 기재한 혐의로 212톤급 중국어선을 나포했습니다.

해경이 검문검색을 실시한 결과
해당 어선은
조업일지에 실제 어획량보다 134kg을 줄여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관련 법에 따라
담보금 4천만 원을 납부하고 오늘(26) 석방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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