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중심 B형 인플루엔자 감염 확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1.27 10:01
영상닫기

B형 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산되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벽자치도에 따르면
제주지역 인플루엔자 검출률은 12주 연속 30% 이상을 유지하며
전국 평균 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B형 인플루엔자 유행 시점이
예년보다 8주 가량 빠르고
소아와 청소년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학령기 아동을 통한 감염 확산 주의와 함께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