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산되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벽자치도에 따르면
제주지역 인플루엔자 검출률은 12주 연속 30% 이상을 유지하며
전국 평균 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B형 인플루엔자 유행 시점이
예년보다 8주 가량 빠르고
소아와 청소년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학령기 아동을 통한 감염 확산 주의와 함께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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