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연인원 12만 명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농번기 대비 인력수급 대책을 수립하고 제주농업인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 내외 유, 무상 인력을 확보해 배치합니다.
특히 농가 호응이 높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지난해 6개 농협에서
올해 애월과 효돈,
중문, 제주감협이 추가돼
모두 10개 농협으로 확대 운영됩니다
또 농촌인력중개센터 간 연계를 강화해
적기에 인력이 배치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