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농번기 12만명 지원…공공형 계절근로 확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1.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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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연인원 12만 명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농번기 대비 인력수급 대책을 수립하고 제주농업인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 내외 유, 무상 인력을 확보해 배치합니다.

특히 농가 호응이 높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지난해 6개 농협에서
올해 애월과 효돈,
중문, 제주감협이 추가돼
모두 10개 농협으로 확대 운영됩니다

또 농촌인력중개센터 간 연계를 강화해
적기에 인력이 배치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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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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