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돌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과일 간식 지원 사업이 확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모두 4억 4천800만 원을 투입해
도내 초등 돌봄 교육을 이용하는
1.2학년 학생 7천 300여 명을 대상으로
1인 당 약 150g 분량의
제철 컵과일을 1년에 30회 제공합니다.
과일은
제주산 감귤과 키위, 블루베리 등
주로 제철을 맞은 국산 과일 10종으로 구성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112개교에 연간 12차례 과일 간식을 제공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