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농협이
농촌 고령화와
농업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협력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올해 25억 6천여 만원을 투입해
농가 보급형 농작업 편의장비와 임대용 농기계를 지원합니다.
농작업 편의장비는
다음달 1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농기계 임대 신청은
농협 중앙회 제주본부에서 받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 온 협력사업으로
지난해까지
농작업 편의장비 9천700여 대,
임대용 농기계 642대가 지원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