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매화 만발, 지난해보다 25일 빨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1.27 11:22

서귀포에서 지난해보다 한달 일찍 매화가 만발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어제(26) 서귀포기상관측소에서
계절 관측용 매화 나무가 80% 이상 꽃을 피웠다고 밝혔습니다.

만발 시기는
지난해보다 25일 빠른 것으로
온도와 일조 시간 등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기상청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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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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