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골재 생산량 감소, 추가 굴착 개발 필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1.2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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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골재 생산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공급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도가 진행한 연구 용역에 따르면
2029년까지
도내 채석장 9곳의 골재 생산량은
200만 세제곱미터로
공급 계획 대비 20%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용역진은
현재 40미터 깊이로 제한된
개발허가 심도를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채석장은
이미 지하수위에 근접해 오염 우려도 나오고 있는 만큼
추가 굴착 논의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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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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