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 혁신 지구로 지정하는
정부 공모 사업에
제주도와 경주가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 삼도동 해변 공연장 일대를
교육과 연구, 문화 등
대규모 복합센터로 조성하는 내용으로
국토부 공모 사업 후보지로 선정돼
후속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이 최종 선정되면 국비 250억 원이 지원되고
건축 규제 완화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지게 됩니다.
제주도는
남은 심사를 위해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설명회 등 주민 공론화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