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면 농업용 창고 불…감귤 20톤 피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1.28 08:05

어제(27일) 오후 2시 10분 쯤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감귤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안에 있던 감귤 20톤과
주변에 있는 감귤 나무 10여 그루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3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쓰레기 소각을 하다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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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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