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방치 옛 노형파출소 부지 민간 매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1.28 11:45

제주관광공사 소유였던 옛 노형파출소 부지가
10년 넘게 방치된 끝에 새주인을 찾았습니다.

관광업계에 따르면
옛 노형파출소 부지가 모 업체에 매각돼
지난해 등기이전 절차가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의계약을 통한 매각금액은
감정가액과 비슷한 65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관광공사는 신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2년 해당 부지 400여 제곱미터를
14억 원을 주고 매입한 이후
다양한 사업을 구상했지만 잇따라 무산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