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센터장 채용 검증 부실 진상 밝혀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1.2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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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주민자치연대는 성명을 내고
감사위원회가 지적한 제주청년센터장 부실 채용과 관련해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번 감사 결과를 통해
공공기관 인사 채용 검증 과정이 무너졌다는 점이
공식적으로 확인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제주청년센터장 채용에 책임이 있는
오영훈 지사는
관리감독 부실을 인정하고
감사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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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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