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삼성혈에서 신산공원 일대를 잇는
'탐라역사문화권' 정비 구역 지정을 앞두고
오는 9일까지 주민 의견을 접수합니다.
이번 의견 청취는
지난해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광역 단위 역사 문화권 정비 사업'에
제주도가
예비 선정된 것에 따른 겁니다.
정비 구역은
삼성혈에서 신산공원 일대 21만 5천 제곱미터 규모로
삼성혈 유적을 연계해 통합적으로 정비하고
탐라역사길과
문화 향휴 공간 조성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의견 제출은 누구나 가능하며 제주도청 누리집에서 할 수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