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을 정비하고 수리하는 서비스인
MRO 산업 추진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한화오션은
오늘 오후 제주시 썬호텔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동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만기 KAIST 미래전략대학원 교수는
제주를 인도태평양 민간 MRO 전진 허브로 육성하는 전략을 제안하며
모듈과 부품,
데이터 기반의 신속 경정비로 차별화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조선과 해양, 국방, 항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MRO 산업 추진 실행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