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폐교 재산 관리와 활용에 관한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학생과 교직원의 교육활동을 위한 자체 활용을 최우선으로 하되
활용 계획이 없는 경우
공공 목적 대부를 확대하고
중장기 수요에 따라
필요할 경우 매각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또 정기·수시 안전 점검과 유지관리 기준을 강화해 방수·도색·시설보강 등 필수 예산을 단계적으로 확보하고
무단 출입 통제와
노후 시설 보수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현재 도내 폐교 27개교 중 17개교가
마을회와 지자체 등에 대부돼 활용 중이며
나머지 10개교도
맞춤형 활용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