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발트 첫 포함' 4·3 희생자 신원보고회 내일 열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2.0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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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유해발굴과
유전자 감식 사업을 통해 확인된
4.3 행방불명희생자 7명의 신원확인보고회가
내일(3일) 오후 제주 4.3 평화재단에서 열립니다.

이번에 확인된 희생자는
도외 형무소에서 행방불명된 희생자 5명과
도내 행방불명 2명입니다.

특히 대구형무소 희생자들이 학살된
경산 코발트 광산에서 발굴된 유해 중
최초로 2명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또한 대전형무소 희생자로는
2023년 1명 확인에 이어
이번에 3명이 추가로 포함됐습니다.

제주도와 4.3 평화재단은
이번 신원확인의 경우 직계 유족은 물론
방계 유족의 적극적인 추가 채혈 참여를 통해 이뤄졌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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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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