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서 작업하던 60대 물탱크 안으로 추락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2.0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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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 오전 10시 4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창고에서
공사를 하던 작업자가
3m 높이 물탱크 안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작업자가 정강이 등을 크게 다쳐
응급 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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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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