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노동자 처우 열악…실질적 지원해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2.0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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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택시 노동조합과 진보당 제주도당이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시기사에 대한
처우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낮은 임금과 장시간 노동, 불안정한 소득 구조로
택시 노동자들이 고통 받고 있지만
제주도의 실직적인 지원 방안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안전월급제와 장기근속 인센티브 도입,
안전 수당 지급,
노동자 권익 보도 조례 제정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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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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