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평동 실험실서 혼합가스 발생, 50여 명 대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2.04 18:37
영상닫기

오늘(4) 오후 5시 40분쯤
제주시 영평동 첨단과학단지의 한 실험실에서
황산과 질산 혼합가스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실험실에 있던 4명을 비롯해
건물에 있던 50여 명이 밖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은 실험실 내부 환기를 진행하고
유해 물질을 처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