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4.3융합전공 학술대회 '4.3 연구 80주년을 향해 너머'가
오늘(5)부터 이틀 동안
제주시 아스타호텔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 일반대학원 4.3융합전공이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60여 명이 참여해
28개의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 날인 오늘(5)은
제주 4.3희생자유족회 양조훈 고문과
양경인 작가 등의 기조세션을 시작으로
모두 4개의 세션이 진행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학술의 장으로 구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