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4·3 희생자 보상금 지급 체계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2.10 10:36
영상닫기

제주도가
4.3 희생자 보상금 지급에 속도를 내기 위해
심사 인력을 확충하고
담당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달 중에 보상금 전담 심사 인력으로
4명을 신규 채용하고
일본 오사카 영사관에
기간제 근로자 1명을 배치해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상반기 정기인사와 기간제 근로자 채용과 맞물려
제주도와 행정시,
읍면동 보상금 담당자 100명을 대상으로
실무중심의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4.3 희생자 보상금으로 1만 2천 400여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66%인 8천 200명의
청구권자 8만 6천명에게
6천 400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