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청, 내년 신설 5개교 '종합점검단' 가동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2.12 11:05
제주도교육청이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신설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다음 달부터
종합 점검단을 가동합니다.
행정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한 점검단은
시설 안전과 학사 운영,
급식 등 4대 핵심 분야를 집중 점검합니다.
특히 오는 7월부터
학교별로 행정 인력 2명을 조기 배치해
실무 준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입니다.
내년에 문을 여는 학교는
제주첨단초와 병설유치원, 제주첨단중, 서빛중,
제주미래고 등 5개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