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돌며 속옷 130점 훔친 30대 구속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2.1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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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주택가에서 속옷을 훔친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해 12월부터 2개월 동안
제주시내 주택에 8차례 침입해
속옷 130여 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는 호기심에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과거 성범죄 전과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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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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