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전 화폐 1,100억원 공급…작년보다 3.8% 감소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2.1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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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앞두고 공급된 화폐가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지난 2일부터 영업일 10일간
금융기관 등을 통해 도내 공급한 화폐는 1천1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화폐 환수액은 237억원으로
2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명절자금 수요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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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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