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 미끼 코인 투자 사기 고소 잇따라, 경찰 수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2.12 17:04
영상닫기

가상화폐 투자를 미끼로 한 사기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SNS 대화방을 통해
상장을 앞둔 코인에 투자하면
원금과 수익을 보장하겠다고 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는 내용으로 5건의 고소장이 접수됐으며
피해액은 8천여 만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