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전날, 귀성행렬·이른 귀경 공항 '북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2.16 13:15
설 명절을 하루 앞두고
제주공항은 종일 귀성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제주도 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16) 하루에만 항공편을 통해
귀성객과 관광객 3만 6천여 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출발장에는
고향에서 짧은 연휴를 보내고
이른 귀경길에 나서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도 많았습니다.
설 연휴 전날인 지난 13일부터
어제(15)까지 제주 방문 입도객은
13만 6천여 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올해 설 연휴 제주 방문객은
약 24만 5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6%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