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맑고 쌀쌀…해상 '풍랑특보' 운항 차질 예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2.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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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사흘째 제주는
다소 흐리고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고산이 5.9도에 머물렀고
서귀포시는 12.9도로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설 명절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3도, 낮 기온은 12도 내외로
오늘과 비슷해 쌀쌀하겠습니다.

해상은 제주 앞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물결이 3미터 내외로
매우 높게 일고
기상 악화로 인해
일부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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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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