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사흘째 제주는
다소 흐리고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고산이 5.9도로 가장 낮았고
서귀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도 7도 내외에 머물렀습니다.
설 명절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3도, 낮 기온은 12도 내외로
쌀쌀하겠습니다.
해상은도 맑은 가운데
내일까지 제주 앞바다에서
물결이 3미터 내외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일부 연안에 풍랑특보가 발효됐고
기상 악화로 인해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예상되는 만큼
운항 스케줄 사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