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결합한 지능형 재난관리 체계 구축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오후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워크숍을 열고
행정 관계자와 읍면동장,
지역 자율방재단장 등과 함꼐
AX기반 재난관리 혁신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재난 관리 패러다임이
기존의 경험 의존과 사후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AI 기반 분석과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통한
예방과 예측 중심으로 전환돼야 한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됐습니다.
제주도는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기반 재난관리 체계를 발전시키는 한편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