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연휴기간
25만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제주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엿새간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24만9천800여명으로
당초 예상치인 24만5천명을 소폭 웃돌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보다도 8.1% 증가한 규모입니다.
이번 설 연휴
제주를 방문한 내국인은
22만명에 육박했으며
외국인도 3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