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과수 전정 등으로 파쇄기 안전사고가 집중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파쇄기 안전사고는 모두 97건으로
이 가운데
3,4월에 53.6%가 발생해 봄철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 원인별로는
끼임 사고가 72.2%로 가장 많았고,
깔림, 베임,
부딪힘 등의 순이였습니다.
소방은 농번철 파쇄기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 기본 안전수칙의 준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