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해빙기 전 도로 포트홀 긴급 점검·보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2.26 10:53
제주도가
해빙기 포트홀 급증에 대비해
긴급 조사 복구반을 편성해 정비에 나섭니다.
긴급조사반과 복구반 136명을 투입해
지방도와 시도 농어촌도로 등
2천 800KM 전 구간을 관리하게 됩니다.
포트홀이나 균열, 침하 구간을 전수조사하는 한편
중앙분리대와 시선유도봉,
가드레일 등 안전시설물도 병행 점검합니다.
제주도는 긴급복구 자재인
아스콘 1천 600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