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 종업원 강제추행 현직 경찰관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2.2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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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에서 종업원을 추행한
현직 경찰관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서귀포경찰서 소속 40대 A 순경은
지난 25일 새벽
제주시 연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종업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A 순경은
과거에도 무전취식 등으로 잇따라 강등 처분을 받았으며
복직 한 달 만에
또다시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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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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