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일기념관, 내일(1일) 3·1절 맞이 체험 행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2.28 10:21
제주도 보훈청 제주항일기념관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내일(1일) 기념관 일원에서 다채로운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조천 만세운동 등 제주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인 ‘데니 태극기’ 만들기를 비롯해, 나라사랑 무드등과 열쇠고리 제작, 태극기 스티커 타투 체험 등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