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가 15.5도,
고산 16.2도 등의 분포로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았습니다.
31절 연휴 이틀째 제주에는
관광객 3만 8천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내일도 비날씨 속에
아침 기온은 11도 낮 기온은 1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내린 비는
3일 오전까지 20에서 60mm,
산간은 80mm 이상 강우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곳에 따라 강한 비바람이
예상되면서 피해 없도록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 전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모레까지 제주 앞바다에서 물결이 2에서 5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날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