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동계전지 1만 6천 명 유치…600억 효과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3.0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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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동계전지훈련 기간에
15개 종목 770팀에서
1만 6천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를 637억원 규모로 추산하며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전지훈련팀을 대상으로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스포츠패스를 운영하면서
2만7천명을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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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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